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IAAF의 강력한 반 도핑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IAAF는 이번 대회에 등록한 천 945명의 선수
가운데 75%인 천 400명가량이
대구시 동구 율하동 선수촌 살비센터에
자리 잡은 도핑방지위원회 사무실에
자발적으로 이미 혈액 샘플을 제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IAAF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 전원의 혈액을
채집해 '생체여권'을 만들고 약물 복용 여부를 엄격히 가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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