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가 이번 주말부터 특별공연
'천년의 리듬'을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천년의 리듬은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한국 등 6개국의 연기자 30여명이 세계의 전통리듬과
현대음악, 현대춤을 결합해 처용설화를 재창조해낸 컬러풀한 공연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백결공연장에서
열립니다.
또 세계 전통음식 시연회도 오후 2시부터 열려, 파키스탄과 베트남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세계 춤 페스티벌과 세계 전통의상
패션쇼, 인형극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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