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경북동해안 해수욕장의
물놀이 안전대책은
대체로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포항과 경주 등 경북동해안 해수욕장에서는
올여름 개장 기간 모두 60여 건,
130여 명이 물놀이 사고를 당했지만
경찰과 소방서의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익사사고는 나지 않았습니다.
포항해경은 해수욕장 폐장과 함께
수상구조대는 철수하지만,
사고에 대비한 해수욕장 순찰 활동은
당분간 유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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