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전국 처음으로
안동과 영주,경주 양동마을 고택 등
10곳을 명품화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명품화사업이 추진되는 고택과 종택은
경주와 안동,영주,청송 등 4개 시·군 10곳으로 경상북도는 13억 원을 들여
전통생활용품을 설치하고
스토리가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들어 한옥숙박체험
관광객은 4만 7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20%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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