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영국 육상 중장거리 종목의
스타로 활약했던 '세바스찬 코'
런던올림픽 조직위원장은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한국 육상을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세바스찬 코' 런던올림픽 조직위원장,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의 젊은이들이 육상이 얼마나 중요한 경기인지 이해하도록 돕고
열정도 불어넣어 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러면서 양궁과 태권도처럼 육상 역시
젊은 선수들이 뛰어들만한 중요한 종목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네,
육상 불모지인 우리나라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육상 강국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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