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우방랜드인 이월드가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회 전야제가 열리는
내일 오후 6시부터 이월드 개장 이후 16년 만에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합니다.
이월드는 또 대회 기간에
경기 입장권을 가진 고객에게
자유이용권을 50% 할인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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