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군,구별 출생아수 통계에서
영양과 청송군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영양의 출생아는 84명으로 울릉군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적었고,
청송군은 121명으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적었습니다.
또 영양과 청송,군위와 청도,울릉 등
경북 5개 군지역의 출산율은
전국 평균 1.22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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