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입장권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고 40%까지 인상됩니다.
안동국제관광조직위원회는
올해 입장권 가격을 일반 7천 원,
학생 5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일반은 2천 원,
학생은 천 원 정도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다음 달 20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한
예매가격은 일반 3천 원,학생 2천 원으로
종전과 같습니다.
축제조직위는 예매는 90% 이상이
안동시민이었다는 점을 감안해 외지인들의
예매율을 높히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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