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어음 부도율이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난달 구미지역 어음 부도율이 0.13%로
한 달 전 0.06%에 비해 상승했지만,
대구·경북지역 평균인 0.19%에는
못미쳤다고 밝혔습니다.
부도 금액은
플라스틱 제품 생산업체의 고액 부도로
한 달 전에 비해 상승했습니다.
지난달
구미지역의 신설법인은 모두 28개로
한 달 전 41개에 비해 13개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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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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