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첫 번째 경기인 여자 마라톤 경기를
시민 축제의 장으로 준비합니다.
마라톤 코스 구간에는
111개의 응원팀 9천여 명과
89개의 공연팀 2천 명이 참가하는 등
모두 10만여 명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합니다.
시민 서포터즈단도
당일 경기 관람인원을 빼고는
마라톤 응원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에서도 150여 명이 참가해
수성네거리 등 4개 지점에서
자국팀 응원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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