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사업들이 국토해양부와 문화재청의 `엇박자'로 수년째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위 조정식 의원은
2008∼2010년 국토해양부가 추진한
`독도 지속가능 이용 및 관리사업' 가운데
140억여 원 규모의 국가예산 사업의 집행률이 62%인 87억여 원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자치단체 보조사업의 2009∼2010년간
예산집행률도 138억 원 중 67억 원에 불과해 48.7%의 이행률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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