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전 9시부터 '을호비상령'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휴가를 금지하고 가용경력 50%를
언제든지 투입할 수 있도록 동원태세를
유지합니다.
경찰은 대회 개막 전날인 26일 오전부터는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인 '갑호비상령'을
발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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