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시작을
전 세계에 알릴 개회식과 폐회식에서는
짧고 간소하지만 IT 강국의 이미지를 응축해
세계인에게 강력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개회식은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45분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데 한국 전통문화인
다듬이 환영무로 서막이 열리고
대회 개회 선언 후 한국의 과거.현재를 표현한 영상 쇼 등 대구 및 한국의 이미지를 간결하고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집니다.
폐회식은 대회 마지막 날인 9월 4일
오후 9시 10분부터 30분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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