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다음 달 19일부터 20일 동안 열립니다.
한나라당 이명규 원내수석부대표는
"올해는 어느 때보다 빨리 국감을
실시하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11월 7일까지 모든 상임위 활동을 마무리하고,
예결위 활동기간을 한 달 이상 확보해
이번 국회들어 처음으로 12월 2일까지
새해 예산안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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