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농협이 구제역 순직공무원 유족들에게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농협 경북본부는
구제역 방역작업을 하면서 과로 등으로 순직한
경북지역 공무원 3명의 유족들에게
2천500여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성금은 양돈농협이 모금한 돈으로
유족 당 800여만 원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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