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농협에서 주관하는
'벌초 대행서비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에서만 산소를 벌초하고
관리하는 벌초 대행 서비스에
3천700여 건이 접수됐고,
이번 추석을 앞두고도 천400여 건이
접수된 상황에서 접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협의 벌초 대행 서비스는
대구와 경북의 76개 지역 농협에서 실시하고,
묘지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5만원에서 10만원에 산소관리를 맡길 수
있습니다.
벌초 대행 신청은 장례지원단 홈페이지나
지역 농협 전화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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