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관리공단은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수단인 나드리콜 택시를 대폭 늘려 운영합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현재 60대인 나드리콜 택시를
내일부터 10대 더 늘리고,
다음 달부터는 개인 택시 30대와 협약을 체결해 총 100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9년에 도입된 나드리 콜 택시는
1,2,3급 장애인과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이 이용할 수 있는데
하루 천 명정도가 애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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