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세계육상 대회를 앞두고
4억 7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터미널 8곳의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대합실 의자와 조명, 화장실 등
이용객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버스승차 안내시설과 외부 미관 시설을
터미널 실정에 맞게 정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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