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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단체,물의 시의원 주민소환 검토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8-21 09:48:47 조회수 1

구미시의회 의원들이 비리 등으로 잇달아
물의를 빚자 문제가 된 시의원들을
주민소환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구미시의회에서는
한 시의원이 자신이 경영하던 토목 설계업체에 1억 4천만원을 횡령해 구속됐고
다른 시의원은 감리업체로부터 태양광발전소
감리사로 선정되도록 도와달라는 부탁과 함께
2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다른 구미시의원은 술에 취에 지인을
폭행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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