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선수권대회 사상
처음으로 운영되는 선수촌이
오늘 오전(11시) 개촌식을 갖습니다.
개촌식에는
라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 회장과
김범일 대구시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기 입촌한 선수 등이 참가해
선수촌 개촌을 축하합니다.
다음 달 7일까지 운영되는 선수촌은
9개동 528가구 규모로
2개의 트랙과 투척 연습장 등 훈련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회 개막 일주일을 앞두고
선수촌에는 지난 9일부터 호주 선수 등
256명이 조기 입촌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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