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선수촌 개촌 등 육상대회 이모저모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8-20 18:25:12 조회수 1

◀ANC▶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사상
처음으로 운영되는 선수촌이
오늘 오전 개촌식을 갖습니다.

대구육상대회 이모저모,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개촌식에는
라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 회장과
김범일 대구시장, 문화체육부장관,
조기 입촌한 선수들이 참가해
선수촌 개촌을 축하합니다.

다음 달 7일까지 운영되는 선수촌은
9개동의 528가구 규모로
2개의 트랙과 투척 연습장 등 훈련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회 개막 일주일을 앞두고
선수촌에는 지난 9일부터 호수 선수 등
256명이 조기 입촌해 있습니다.
----------------------------------------
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분야별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의료 분야에서는
대회기간 중에 대구스타디움 인근에
시민구급소 등을 운영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109명으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을 가동합니다.

식품안전을 위해
선수촌 등 대회 관련 주요 급식업체에
검식관 132명을 전담배치해
모든 식재료와 음식 등에 대해
검식을 실시합니다.

또, 관광객의 숙식 편의를 위해서
조식제공업체 안내 등
숙식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역별로 통역 자원봉사자도 배치합니다.
-------------------------------------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학생 홍보단이
전국적인 대회 붐조성을 위해
오늘 서울에서 2011육상대회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대학생 홍보단 60여 명은
오늘 낮 12시 30분부터
서울역 광장과 종각, 광화문 광장에서
육상대회를 주제로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벌입니다.

이와 함께 동아리 댄스와
현수막울 이용한 퍼포먼스 등
1주일 앞으로 다가온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MBC NEWS 박재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