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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만평]육상대회 로열석 부족해 고심..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8-20 17:22:22 조회수 1

대구시가 오는 27일 열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개막식날
경기장 로얄석은 20석 뿐인데 참석하는
세계적인 VVIP는 너무 많아서 의전 문제에
고심하고 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
"대통령하고 영부인,아민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 회장도 앉혀야 하고 이러다 보니 자리가
부족한데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앉을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현재 고심 중입니다"이러면서
정 안되면 자신의 자리를 양보하고 서서
관람하겠다고 했어요.

네, 자칫 의전문제로 다 된 죽에
코 빠뜨리는 일 없은 없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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