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만 7천여 명의
시민 서포터스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대구를 찾는 선수단의
환영 행사를 주도하고 있는데요,
정근식 시민서포터스 대구시연합회장
"대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각국 선수와 임원이
시민들의 미소와 정을 잊지 않는다면
서포터스로서 성공한 것입니다."이러면서
이들이 대구를 다시 찾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어요.
네, 비록 경기장 안에서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기는 힘들겠지만 서포터스 만큼은
장외에서 꼭 금메달을 따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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