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를 맞은 천연기념물 368호인
삽살개를 복원해 번식시켜오던
삽살개 육종연구소가 사무실을 이전합니다.
한국삽살개재단은 경산시 와촌면 박사리
팔공산 자락에 건설 중인 삽살개 육종연구소가 조만간 완공돼 경산시 하양읍에 있던
연구소 전체가 이전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삽살개 재단은 새 육종연구소 부속시설 가운데 견사와 훈련장 등이 완공된 만큼
사육 중이던 500여마리의 삽살개 가운데
훈련이 된 전시견 30여마리와 강아지 부터
새 시설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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