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재즈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칠포 국제재즈페스티벌'이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칠포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재즈페스티벌에는
웅산을 비롯해 힙합가수 바비킴과
인터내셔널 재즈 밴등 등 9개 팀이
참여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칩니다.
특히 일본 최고의 재즈 아티스트
히노 테루마사와 미국의 캐서린 그레이스 등도 참여해 국내외 팬들에게 감미로운
재즈의 선율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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