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다문화 가정이
우체국의 국제특송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11% 가량 요금할인을 받게 됩니다.
대구시와 경북지방우정청은
오늘 다문화가족 국제특송요금
할인 협약식을 체결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합니다.
국제특송요금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결혼 이민자임을 증명하는
외국인 등록증과 가족관계 증명서를
우체국에 제시하면 됩니다.
대구지역에는 5천 900여 가구의
다문화 가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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