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내일 정식 오픈에 앞서
어제부터 임시 오픈을 했는데요.
자~ 그런데 문을 열자마자
손님이 구름처럼 몰리면서
일대가 교통지옥으로 변했다지 뭡니까요~
현대백화점 하병호 사장,(서울말투)
"우리도 손님을 분산하려고 미리 오픈을
했는데, 자존심이 있지 너무 한산해도
좀 그렇지 않습니까? 주차시설도 최신으로
만들고, 대구시와 협조도 하고,
통로도 사방으로 만들었습니다."라며
나름대로 최선의 교통대책을 세웠으니
지켜봐달라는 말이었어요.
네~~~ 개점 첫날은 그랬다치더라도
시민들의 불편이 계속된다면 그때는
엄청난 비난이 쏟아질 걸 각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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