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지역 대학생을 안내와 통역도우미로
활용합니다.
안내도우미로 활용되는 대학생은
영남이공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로
육상대회가 끝나고 외국인 선수들의 출국이
마무리되는 다음달 7일까지 대구국제공항에
상주하며 안내 및 통역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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