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이 지난 2008년부터 지난 6월까지
예초기 안전사고 319건을 분석한 결과
8월에서 10월 사이에 사고의 67%인
198건이 발생했습니다.
눈을 다치는 경우가 46%로 가장 많았고,
40대 이상에서 사고가 나는 경우가
87%에 달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작업 중 돌이 튀어 눈에
들어가거나 날이 부러져 다치는 경우가 많다며
경사가 심한 비탈면에선 예초기를
사용하지 않는 등, 안전수칙을 지키고
보호장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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