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자력발전소 1·2호기의 증기발생기
저장시설 사용승인을 두고,
울진군과 한수원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노후 증기발생기를 교체한 뒤
이를 보관할 저장시설
사용승인을 지난 1월 울진군에 신청했지만
두 차례에 걸쳐 반려됐고, 이달 초 세번째
사용승인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울진군은 원전에 대한 군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신울진원전 건설에 따른
8개 대안사업마저 부진하다며
사용승인을 반려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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