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와 국책사업추진 범시민촉구위원회는
국책사업 추진을 촉구하는
대정부 규탄 10만인 서명지를
오늘 오후 청와대와 총리실 등
중앙부처 4곳에 전달합니다.
이들은 이에 앞서 오전에
경주시청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정부가 안전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방폐장 공사와 월성원전 1호기 수명 연장을
강행하면서도,
정작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은
외면하고 있다며 비난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경주시 지역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국책사업이 내년 대통령 선거의 공약으로
채택되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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