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가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기간 동안
3천여 명의 경찰을 투입해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보문관광단지 12개 교차로를 비롯해
배반사거리 등 4개 간선도로와
5개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관을
집중 배치해 혼잡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엑스포 기간 동안 외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만큼,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서도
단속 보다는 소통과 편의 위주로
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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