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가 기네스북 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분야, 최단기간 최다경기
대회로 공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기네스북 한국기록원은 어제 끝난
이번 대회에는 11일 동안 187개교 471개팀이
참가해 천 12경기를 펼쳤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기록영상과 경기기록지 등 증빙자료를 보완해, 조만간 영국에 있는
기네스 월드레코드사에 세계 기네스북 등재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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