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열 전 울릉군수의 선거법 위반으로
다시 치르게 되는 제 5대 울릉 군수 재선거에
후보들이 난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4일부터
예비 후보를 접수한 결과
배상용 울릉군의회 부의장과
오창근 전 울릉군수,
김현욱 전 울릉부군수가 등록했습니다.
후보자 등록이 끝나는 10월 7일까지
2-3명이 더 등록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후보 난립에 따른 과열 선거가 우려됩니다
선관위는 부정 선거가 재발되지 않도록
불법 감시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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