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 선발대가
오늘 대구에 입성합니다.
총 94명의 선수단 가운데
문봉기 총감독과 여자 멀리뛰기 간판선수인
정순옥 선수 등 선수·임원 12명은
오늘 오후 대구에 도착해 선수촌에
조기 입촌합니다.
나머지 선수단은
대회 개막 3일에서 5일 전인
오는 22일과 24일 사이에
대거 대구에 들어오게 되고,
남자 마라톤 선수들은
다음 달 1일 선수촌에 입촌할 계획입니다.
한국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10개 종목, 10명의 결선진출 선수 배출이라는
전략을 세우고 지난 2년 동안
종목별로 합숙훈련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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