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자단 취재를
지원하기 위한 서브 미디어 센터가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됩니다.
서브 미디어 센터는
대구 스타디움 이외 지역에서 취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경북대 의과대 학생회관, 미디어촌, 선수촌,
엑스코 등 대구지역 4곳에 설치됩니다.
이들 센터에는
작업공간과 인터넷 회선, 기자회견실 등이
마련되고, 각종 경기정보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한편,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현장 소식을
전하기 위해 3천여 명의 취재진이
대구를 찾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