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쯤 문경시 가은읍 저음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천 7백마리 대부분이 돈사 단열재인
스티로폼이 타는 연기에 질식해 죽어
소방서 추산 2억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에는 경북 예천의 한 태양광
발전시설 창고 겸 사무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 6백만원 정도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낙뢰에 맞아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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