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쯤 경북 예천의 한 태양광
발전시설 창고 겸 사무실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판넬로 된 33제곱미터 규모의 건물과
태양열을 전기로 바꿔주는 변환기,
컴퓨터 등 사무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6백만원 정도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당시 호우가 내리고
천둥.번개가 친 점으로 미뤄 낙뢰에 맞아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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