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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조종사 60명 탄생

정동원 기자 입력 2011-08-11 11:42:46 조회수 1

우리나라 공군의 정식 조종사가 되는 출발점인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이 예천 16전투비행단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수료식에는 지난 1년 8개월 동안
예천과 광주 공군부대에서
수송기와 전투기 훈련으로 나뉘어
고등비행교육을 완수한 60명이
공군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 마후라를 맸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작전가능훈련 등을 이수한 뒤
일선 대대로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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