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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위기가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포스코 등 지역 기업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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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폭락하고 환율은 급등하고 있습니다.
국내 금융시장이 그야말로 대공황 상태에
빠졌습니다.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이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경기가 침체와 더블딥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S/U-이에따라 포스코를 비롯한 지역기업들도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포스코는 경기위축과 여름 비수기까지 겹쳐
철강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생산량을
조절할 방침입니다.
또 원가 절감을 강화하는 등 위기 타개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모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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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절감 목표 상향..위기 관리경영 검토)
하지만 아직은 새로운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한 투자 등 경영의 큰 틀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도 경영환경이 급격히
악화될 것으로 보고 대책을 강구 중입니다.
중소기업들은 특히 금융시장의 위기로
자금확보가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불안감을
감추지못하고 있습니다.
◀INT▶
(여러 어려움 중 기업자금 조달이 가장 커)
수출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은 앞으로
수출환경의 급격한 악화에 대비해서 원가절감과
고부가가치 제품의 생산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입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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