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반려동물 행사'로
청중들이 각자 애완견을 데리고 입장하는
무료공연인 '애완견을 위한 음악회'가 초복인 오는 13일 청도에서 열리는데요,
지난 2009년부터 이 행사를 마련해
열고 있는 개그맨 전유성 씨
"애견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음악회를 기획했습니다. 애완견도 문화생활을
해야 합니다"이러면서 이색 주장을 펼쳤어요.
네, 견공들에게 여름 복날은 수난의 시간인데
음악회라...세상 참 요지경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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