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영남권 5개 시장,도지사가
회동을 갖고 상생발전 협약서를 체결한데 이어
지난달에는 실무자들이 모임을 갖고
구체적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등
영남권 5 개 시,도의 상생 분위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요.
여희광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5개 시,도가
같은 배를 탔다는 공동운명체라는 인식을
갖는 겁니다. 앞으로도 이런 부분에서
서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둘겁니다"이러면서 이제 시작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서로 마음만 통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