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화만평]농작물에 三災, 최악의 한 해

도성진 기자 입력 2011-08-09 17:39:36 조회수 1

요즘 기상이변에다 기후변화로
엄청난 재난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요,
올해는 농작물에도 삼재가 겹친
최악의 해여서 농민들의 시름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해요.

경북농업기술원 남대현 기술보급과장,
"올초 이상한파로 영천 포도재배면적의
절반 이상이 동해를 입었고, 경북 전체로도
동해나 냉해가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상황입니다. 여기에다 강우량이 너무 많고
일조시간은 턱없이 적으니.."하며
비록 삼재가 겹쳤지만 과일이 무르익는
지금부터 잘 관리하면 피해를 덜 볼 수 있다고 강조.

네~~ 위기를 기회삼아 논밭 한 번 더 살피고
약도 잘 쳐주고 하면, 또 압니까
평작 이상의 수확을 거둘 수 있을지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