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농어촌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3천 300여 건의
보이스피싱으로 362억 원의 피해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피해금액이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은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등 개인정보를 확보한
사기범들이 금융정보에 취약하고 언론을
접할 기회가 적은 농어촌지역 노인들을
쉽게 속이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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