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은 올해 보리 생산은
크게 줄어든 반면 마늘 생산은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대구 경북지역의 올해산 보리 생산량은
4천 3백 톤으로 지난해보다 28.2% 줄어든 반면 마늘 생산량은 4만 7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11.8% 늘었습니다.
보리는 정부의 수매제 폐지 방침으로
가격과 판로 전망이 불투명해졌기 때문이고
마늘은 국내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데다
지난해 마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해
재배 면적이 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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