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30분 쯤 영천시 신녕면 치산계속에서 야영을 하던 44살 배 모 씨 등 일가족 4명이 불어난 물에 고립됐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3시간 2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