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의 전자상거래가 늘고 있고
쇼핑몰 선택은 가격이 좌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지난 6월 온라인으로 농식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천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1%가
'지난 1년간 온라인으로 농식품을 구매한
횟수나 금액이 증가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줄었다'고 답한 사람은
10.7%였습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쇼핑몰은
44.8%가 오픈마켓이라고 답해 가장 많았고
농식품 판매 전문몰이 21.6%,
지자체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7.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쇼핑몰 선택의 이유는 '싼 가격'이라는 답이
가장 많았고, 신선도 등 품질,
판매자에 대한 신뢰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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