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제 2대 청장으로 취임한 최병록 청장은
지난 3년 간의 성과를 분석해
2020년까지 글로벌 지식창조형 거점지역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신임 최병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우리 청이 대구.경북의 미래 먹을거리 산업을
선도해서 유치해야 하는데 사실 어깨가
무겁습니다. 모든 지혜와 역량을 짜내
막중한 소임을 차질없이 수행할 겁니다"하면서
지역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네...겉으로만 번지르한 말보다는
행동이 더 우선이란 것
청장님도 잘 알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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