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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대회,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8-05 17:45:31 조회수 1

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마라톤 대회를 축제의 장으로 꾸밉니다.

이를 위해 마라톤 코스 전 구간에
거리응원 65개팀과
공연 94개팀을 배치해
선수와 시민이 한 마음이 되는
감동의 대회를 만듭니다.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
거리응원과 공연팀을 공개모집한 결과
당초 계획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 300여 명도
응원팀에 참여키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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