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화랑대기 전국 초등학교·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늘(4일) 저녁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18일까지 보름간
경주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189개교 474개팀이 참가해
단일 대회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천 12경기를 치를 예정이어서
기네스 북 등재도 추진됩니다.
경주시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와 응원단 등 4만여 명이
경주에 머무를 예정이어서,
직간접적인 경제적 파급효과가 350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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